‘변경 가능 - 1일 전까지' 정책을 적용하는 방법

갱신됨 4개월 전

최근 코로나19(COVID-19)의 영향으로 인해 여행 방식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. 특히 많은 여행객이 상황 변화에 대비하여 여행 계획도 유연하게 변경할 수 있기를 원하고 있습니다. 보다 유연한 정책을 제공할 경우 이 같은 여행객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예약을 이끌어낼 수도 있습니다. 이에 따라 파트너님께서 불확실한 시장 상황과 수요 감소에 대처하고 예약을 더 많이 접수하실 수 있도록, 요금제 정책을 간편하게 변경하실 수 있는 신규 기능을 마련했습니다.

이 기능을 활용하면 기존 요금제에 설정하신 여러 무료 취소 정책을 모두 ‘변경 가능 - 1일 전까지’ 정책으로 일괄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. 해당 정책을 적용하면 고객이 체크인 1일 전까지 무료로 예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. 체크인 날짜가 1일이 채 남지 않은 시점에 고객이 예약을 취소할 경우 위약금으로 첫 1박 요금이 부과됩니다.

예를 들어 현재 체크인 7일 전까지 무료 취소가 가능한 요금제를 제공하고 계시다면, ‘변경 가능 - 1일 전까지’ 정책을 통해 무료 취소 허용 기간을 체크인 1일 전까지로 연장하실 수 있습니다. 이 정책을 설정할 경우, 유연한 취소 옵션을 찾는 고객의 검색 결과에 숙소가 나타나기 때문에 자연히 더 많은 고객의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. 무료 취소 정책이 적용되지 않은 요금제(예: 환불 불가 예약)의 경우 기존대로 설정이 유지되기 때문에 다양한 고객층의 예약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.

요금제 정책을 변경하는 방법

  1. 엑스트라넷으로 이동하세요.
  2. 네비게이션 바 상단의 ‘요금 및 예약 가능 여부’를 클릭하세요.
  3. ‘요금제 최적화’를 선택하세요.
  4. ‘변경 가능 - 1일 전까지’ 정책을 적용할 요금제를 선택한 후 ‘적용' 버튼을 클릭하세요.
  5. 새로운 정책이 적용되기까지 최대 30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.

어떤 요금제에 ‘변경 가능 - 1일 전까지’ 정책을 적용할 수 있나요?

  • 기존에 무료 취소 정책이 적용되어 있었던 요금제라면 이번 신규 기능을 활용해 ‘변경 가능 - 1일 전까지’ 정책을 적용하실 수 있습니다. 해당 정책을 적용하면 고객이 체크인 1일 전까지 무료로 예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. 체크인 날짜가 1일이 채 남지 않은 시점에 고객이 예약을 취소할 경우 위약금으로 첫 1박 요금이 부과됩니다.
  • 무료 취소 정책이 적용되지 않은 요금제는 변동사항 없이 그대로 유지됩니다. 때문에 향후에도 폭 넓은 고객층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습니다.
  • 어떤 요금제에 ‘변경 가능 - 1일 전까지’ 정책을 적용할지는 전적으로 파트너님에게 달려있습니다. 이 기능을 사용해 정책을 일괄 변경하셨더라도 추후 요금제별로 정책을 다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.

또한 더 많은 고객이 파트너님의 숙소를 확인할 수 있도록, 저희 웹사이트와 앱에서 ‘변경 가능 - 1일 전까지’ 정책을 더욱 적극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방안을 마련 중이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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